엄마는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이 누구나 프로다 ^^

그동안 출산을 하며 아가를 키우며 허둥대던 나에게 눈독 들이게 하여 신청해서
기쁘게도 당첨이 되었다.
음... 아가를 키우며 책을 읽는게 정말 이렇게 어려울줄 몰랐다.. 짬짬이 읽으며
뿌듯하단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완벽해지려고 노력하다보니 상당한 육아 스트레
스를 받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은 프로가 되려는.. 완벽한 엄마가 되려는 것보다
아이를 바르고 참되게 키우는 그런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제시해 주는
부분이 많다고 느꼈다.
정말 이론적인 부분 보다는 실질적 체계적인 방법으로 아가에게 마음으로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말이다.
아마 이책처럼 잘까진 아니더라도 키우면서 이 책의 도움을 꽤 받을 거
같단 생각을 한다 ^^


렛츠리뷰

by 예은천사 | 2008/04/15 22:51 | 트랙백 | 덧글(0)

호되게 꾸짖고 넘치게 사랑하라

이벤트와 연관없던 나에게 아가를 갖으며 생각을 많이 하게 하고 도움이 될거 같은 마음에
신청하게 된 책이 당첨 되었다.

주변에서도 보면 막상 아가를 키우게 되면 내 마음처럼.. 내생각대로 되는게 아니라는 것
그런부분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상당히 많이 받는걸 보게 된다.
어린이들 눈높이를 맞춘다기 보다는 내 마음대로 아이의 마음을 해석하고 내뜻대로 하지
않으면 괜히 우리아이에게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하는 조바심을 내면서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게 되면 아이의 입장과 눈높이 아이의 유형에 따라서 부모의 자세는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할지를 자세하게 말해주고 있다. 지켜야할 부분은 지켜주되 그
부분이 방임이 아닌 아이 자체를 인격체로 존중해주며 잘못된 부분은 지적을 해주며
일련의 과정을 하나하나 겪어가며 성장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다.

마지막 에필로그에 보면 부모의 오늘이 아이의 내일을 만든다고 적혀있다.
아마도 가장 이책을 축약한 대목이라고 보면 될듯 하다. 내식대로 무조건 시키고
남들따라 아이를 힘들게 하는것이 아닌 부모의 자세에서 아이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말이다.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한번쯤은 필독할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by 예은천사 | 2007/09/11 18:42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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